기분이 울적한 날 사과 패치워크를 보면
아무래도 좋아 라는 마음이 듭니다.
만드는 시간이 워낙 오래 걸리는 제품이라 그냥 저희 소장용이었는데요. 팝업 때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아 판매하기로 결정했답니다.
코스터로도 쓸 수 있지만
가방이나 가림막에 달아도 귀엽습니다.
* 만들 때마다 들어가는 패치워크 천이나 애벌레 모양은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.
*잎사귀, 애벌레 등은 손바느질로 제작해 부착하며, 주문이 들어온 후 제작이 시작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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